연탄봉사를 처음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연탄이 무거웠고 얼마 일하지 않았는데 곧 허리가 아파왔다. 골목길에는 햇빛이 들지 않아 아직 얼음이 녹지 않은 곳이 많이 있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다니기에는 매우 위험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