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젊은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연탄과 정을 나르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좀 더 활성화 되고 많아져서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