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서울에 그런동네가 있었나 할 정도로 달동네였다.

처음에는 하루에 금방 할 수 있는 봉사라 부담없이 할 수 있겠다 싶어 도전했지만, 막상 가서 봉사를 하니,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와닿았다. 짧지만 좋은 경험을 하였다. 우리가 작지만 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