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 봉사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생각 보다 적은 양의 연탄을 나르게 되어 힘이 들지 않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렸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