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봉사를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연탄을 효율적으로 나르기 위해서 장소를 분담해서 했다. 가파르고 좁은

길목에 나란히 서서 연탄을 전달을 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발도 얼고 손끝도 시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힘들게 계속하다보니 더워지고 추위는 조금 가셨다. 많은 친구들이 봉사에 참여해서 생각보다 일도 수월했고, 빨리 끝낼 수 있었다. 하면서 연탄이 생각보다 무거웠기에 손목도 아팠고, 가루가 많이 날려서 얼굴이 까맣게 변했지만, 친구와 함께 했기에 재미있었고 보람찼다.

골목길들은 눈이 얼어 위험했고, 좁고 가파르다. 이런 봉사 없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날을 보내기엔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