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어르신들을 위해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어 연탄봉사활동을 신청했다. 친구와 함께 집결지로 갔더니 많은 봉사활동자들이 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연탄을 나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곳의 길은 얼어서 미끄럽고 경사가 심했다. 3가구에 연탄을 100개씩 나르고 나니 손목이 많이 아팠지만 보람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