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봉사활동은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봉사활동이고 한 해가 가기 전에 의미있는 일도 하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연탄을 나를수록 연탄이 점점 더 무거워지는 기분이 들었고 도저히 못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이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가져다준다는 생각으로 참여목적을 계속 되뇌이며 끝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춥지 않아 더 좋았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