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보고 싶었던 봉사홛동이었고, 또한 제가 10여년 넘게 살던 성북구에서 하는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연탄이 무겁게 느껴졌지만, 저희로 인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정릉동 주민분들을 생각하니 포기하지않고 묵묵히 연탄을 배달하였습니다. 저희가 배달한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가하겠습니다. 같이 봉사활동 해주셨던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