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을 특별한 아들로 키우고 싶어서 유치원때 부터 일기를 쓰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결심하고 아들에게 일기를 쓰게 만드는 교육은 쉽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가야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어 아내에게 맡겨야 하는데 교사이면서도 일기에 대하여 나 만큼의 교육적 가치를 못느끼는지 부딪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다음카페에 사랑의일기 이정수라는 카페를 만들어 매일 일기를 인터넷으로 쓰도록 해야 하는 결정을 하고 다음카페를 열자 가정은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일기를 쓰다보니 매일 인터넷을 한다고 엄마가 반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저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일기를 쓰도록 하여 매일 일기를 쓰면서 실다는 득이 많아 교육적인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외적으로는 교육감상 2차례나 받았고 그리고 MBC사장상까지 받았는데 고등학교를 일본으로 유학가면서 일기를 인터넷으로 쓰지 않고 일기장이 아닌 개인 수첩에 메모를 하는 습관을 통해 일기를 강조 하여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엄마가 중등교사로 영어 선생이기 때문에 미국유학을 꿈꾸며 후쿠오카 국제대학에 영문학과 입학하였으며 어려서 부터 엄마로 부터 배운 기본 교육과 성경을 영어로 매일 일기와 함께 쓰도록 한 결과 때문인지 영어성적으로는 전체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외국어 실력이 뛰어나며 일본어는 완벽하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입학한뒤 일본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무시를 경험하고는 자퇴하고 한국에 와서 재수를 하여 부산외대을 비롯하여 국립대 등 3곳의 대학에 합격하였는데 짧은 기간에 예상외로 좋은 성적을 올릴 수가 있었던 것은 일기를 통해 터득한 공부하는 비법을 터득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을합니다.
이중 부산외대에 진학하여 외교관을 꿈꾸는 우리아들은 토익 900점과 일본어JLPT 170점 정도의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카튜사나 어학병으로의 군생활을 꿈꾸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며 일기를 계속쓰고 있습니다.
부산외대에 입학해서는 10명을 선발하여 봉사 2학점을 주며 일본 봉사를 다녀오는 선발에도 합격되어 남다른 봉사정신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지도자로써 비전을 가슴에 품고 대학교 1학년 학생이 동아리 회장에 당선되는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꾸준히 매일 일기를 쓰게 한 것이 밑 바탕이 되고 있으며 억지로라도 쓰도록 했던 목표의식을 심어준 결과이기 때문에 감히도 말씀을 드릴수가 있습니다.
아바의 교육방법을 교육자인 엄마의 교육 방법보다도 옳다고 하는 우리 아들은 어려서 부터 매일 일기를 쓴것도 훌륭하지만 하루에 성경한장씩을 쓰면서 성경을 읽었고 성경을 영어로도 판서하면서 영어 공부를 하였으며 산문의 사설 한편을 옮겨 적으면서 논술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아버지를 따라서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시설 그리고 군부대와 노숙자들에게 사랑의빵누기 봉사와 공연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지금도 우리 아들은 부산외대 옆 동성원이라는 보육원에서 영어와 일어를 가르치는 재능기부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일정부분 강요를 하지 않고는 최고의 결과를 얻기에는 2%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과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착한 마음과 적극적인 자세는 모두 꾸준히 써온 일기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일기와 함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아들을 지켜봐 주십시요?
우리아들의 인터넷 사랑의일기 닉네임이 리틀케네디입니다.
외교관의 꿈을 이루고 전세계에서 우리아들의 이름이 널리 알려 지기 가지 일기쓰는것을 쉬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칭찬해 주십시요?
얼마전 사랑의일기재단에 방문하였을때 우리아들의 작품이 게시되어 있는것을 보고 너무나 가슴이 뭉클하고 행복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아들이 직접 볼수있다면 우리 아들또한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또다른 꿈을 꾸게 될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아들은 아빠 엄마에게 항상 자신있게 말합니다. 나만한 아들이 어디 있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 자신감과 의욕은 꾸준히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배운 결과 일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학에 입학하여 1학년으로 동아리 회장이 된 우리 아들 이것이 그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랑의일기 이정수의 스토리를 일기캠프에서도 우리아들의 자랑스런 상남자로 성인이 되어가는 우리 아들의 모습이 소개되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