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봉사.

정말 뿌듯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통이 좋지않은 동네에 아직 연탄을 떼는 집이 있단 사실도 놀라웠지만,

그보다 그들이 추울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해본적은 거의 없었기에,

우리 주변 이웃들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