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연탄봉사를 한번쯤은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학기 종강을 하고 나서 동기들과 함께 봉사를 하러 갔다.

날씨가 많이 추워서 정말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좋아하시는 어른들을 보니 뿌듯했다.

2000장을 나르고 나서 온몸이 많이 뻐근했지만 보람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