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대학교에서 갑작스럽게 과제를 위해서 시민단체 인간성 회복운동 추진 협의회에 방문하게 되서 단체에 대한 소개와  여러 활동에 대해서 잘 들었습니다.    인추협이 재정적인 어려운 형편과 언론적으로 알리기가 힘든것임 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람의 바른 인성을 위해서 사랑 일기라던가  집수리, 재난피해 돕기등의 활동을 한다는 것에 매우 깊은 감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학교의 친구들에게도 꼭 소개시켜 주고싶은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사랑일기로 인해 어릴 때부터 인성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은 장기적으로 운용되었다고 하며 이 기관의 주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봉사활동이나 실습을 할 기회가 된다면 꼭 이곳에서 해보고 싶습니다. 참전용사를 위한활동과 국군포로에 대한 활동이 잘이루어 지기를 빌겠습니다. 별로 아는 것도 없이 와서 정말 많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안내및 도움을 주신 강희정 국장님과 김나영간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