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미

일기의 중요성을 알기에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게 하여 세 아이 모두 지금까지 계속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쓰고 있기에 또 이런 일기쓰기행사에 참여하게 되고 상도 받고 참 많은 추억들을 간직하게 되어 행복하네요.

아이들과 동영상을 보면서 일기박물관에 그 동안 많은 이들이 보낸 일기들이 버려지지 않고 보관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답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의 일기가 영원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