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민

초등2학년 자녀를 둔 워킹맘입니다.

동영상을 보니 사랑의 일기박물관에 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처음 일기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접할때 이런 박물관도 있어? 하고 의야해했는데

어느 박물관 못지않게 훌륭한 뜻이 있다라는걸 느낍니다. 

미래의 주역들 마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품고 자랄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말씀처럼 일기를 통해 자기반성과 나와 함께 살아가는 다른이들을 배려하고 사랑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초석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아이에게 이뜻을 더 알리고 일기를 쓰는데 게을리하지 않게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물론 주변사람들한테도 그 뜻 전달하겠습니다~~ 더욱 발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