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빈

저는 일기쓰기 만큼은 밥먹듯이 하는 2학년 학생입니다.

고진광 대표님의 동영상을 보고나니 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있는 제 자신에게 칭찬하게 되어져요.

일기를 매일 써서 그런지 칭찬 받는 일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일기를 써서 미래에 제가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기야~~~! 니가 있어서 내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너무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