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5월 10일 바다식목일에 크리노베이션링크 트리플렌팅 주최하에 
관악산으로 나무를 심으러 다녀온 이준희 학생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평소 대학교 과제와 똑같은 일상에 지쳐있던 저에게 활력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부끄럽지만 4월 5일 식목일만 알고 있던 제게 5월 10일이 바다식목일이라는 것도 새로 배웠고
 많은 분들과 함께 관악산에 나무를 심으면서  
제가 경험한 좋은 봉사활동을 일회성의 행사가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을 관리하고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가치의 확산이 되고
 더 나가서는 개발도 중요하지만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환경을 고려하며 
함께가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하는 우리나라가 되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자연이 막연하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동행하는 친구라는 것을 경험하는 의미있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귀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