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수원에서 서울로 향했습니다. 처음가보는 산이라 길도 헤매고 돌아다녔지만 결국 도착하니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많이 찾아왔습니다. 회장님께서 하신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510일은 바다에 나무를 심는날입니다. 하지만 바다에 묻힌 어린친구들이 많아서 바다에 나무를 심을수가 없으니 정숙하고 추모하는 마음으로 이 땅에 나무를 심읍시다.”나의 작은 행동하나가 산에 새로운 생명을 옮겨주었고 그날은 평생 제 기억속에 소중히 간직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