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관악산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했습니다.

 

5월 10일은 바다 식목일 이라 원래는 바다에 심어야하지만 여건이 되지 못하여 관악산에 심게 되었습니다.

 

시골 소녀라 아침일찍 가는것이 어려워 전날부터 서울에 올라가서 나무심기까지 길도잃고 시간이 없어 식사도 못하고 차시간때문에 죽어라 달리기도 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내 이름이 달린 나무가 있다는 그 자체로 행복했습니다.

 

식목일 나무심는날이지만 그날 식목일이라는 자체를 알기라도하면 감사한일이죠

그치만 우리가 편하게 생활하고 숨쉴수 있을 수 있게 된것은 자연환경이 훼손이 되어있지않고 풍부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였지만 현재 너무 오염되어있고 고맙고 소중한 것인지 잊어먹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고 환경을 위한다는 것은 나를 위하고 가족을 위하고 내 후대를 위하는 일이 될것이므로 다른이들도 자연의 소중함 나무의 소중함 숲의 소중함을 잊지 말고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굳이 평소에 심으라고 강조하고 강요하지 않아도 나무심는날인 식목일은 기억하고 감사하고 여력이 된다면 나무를 심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최:크리노베이션링크

주관:한국대학생재능포럼,나누고 배풀고 봉사하는 그룹,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도전한국인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