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0일 관악산에서 열린

크리노베이션링크 트리플렌팅 그린퓨쳐데이

에 참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심은 나무가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다는 뿌듯함과

 언젠가 막연하게 한번쯤 심어봐야지 했던 기회도 잡았던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계속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어떤 봉사보다 뜻깊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