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을 하고 서울에 올라 온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뭔가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연탄 봉사활동을 알게되었고 단숨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따뜻한 날씨와 햇볕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사시는 노인분들을 뵈었을 때는 뭔가 모를 연민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이 있을 시에 지속적으로 참여 하고자 합니다. 비록 그리 긴 시간을 아니었지만 봉사라는 훈훈한 마음과 느낄 수 있었고 또한 이런 봉사활동에 참여한 분들이 꽤 많았기에 정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