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친구한테 끌려서 왔지만 도착해서 준비하고 하는 과정이 재밌었다. 연탄 나르는 것은 매우 힘들었지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기뻤고 다 끝나고 나서는 우리가 나른 연탄으로 따듯하게 보내실 주민 분들을 생각하니 보람도 느껴졌다. 앞으로도 자주 봉사를 다니면서 더 뜻 깊은 생활을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