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인천 송도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마음이 훈훈하고 정말 활기찬 하루 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봉사를 받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ㅎㅎ 너무나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분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날씨가 춥고 힘들었지만 저에게는 활력소가 된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는 친구의 권유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에게 정말 고맙네요. (현채야 고마워!)

평상시에도 봉사활동을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든 만큼 성공하여 더 큰 나눔도 하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봉사하는 마음 따뜻한 분들과 만나뵈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