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이 바로 보이는 정릉 3동.

이곳에서 저는 2014년 12월 20일 연탄봉사를 하였습니다.

tv프로그램이나 주위 사람들이 연탄 봉사하는것을 보기만 했지, 제가 직접 지원해서  연탄 봉사를 해보니 날씨도 춥고 몸도 힘들었지만, 끝내고 나니 마음이 따듯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연탄을 때워서 겨울을 보내시는 분들이 시골에만 있을줄 알았는데,

서울에도 있다는 것을 이번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연탄 봉사활동 기회가 생긴다면 지원하고 싶었던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