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로 꽃심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덥고 무더운 날씨에도 웃으면서 꽃심고 있으니까 온 몸과정신이 정화되는 느낌이였습니당 ~~

인증샷도 엄청 많이찍고

평소에 내가 이렇게 자연을 사랑했었나? 싶을정도 여서 새로웠습니다.

팻말에 이름도 지어주면서 좋은 추억~!!!!!!남기고왔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