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로 트리플랜팅 봉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단체티를 입고 친구들과 서울한복판에서 꽃심기를 했습니다. 

아주 뿌듯했습니다.

햇빛때문에 더워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뿌듯함이 더 컸고,

또 자연환경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