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였지만, 같이 간 친구들과 함께하는 봉사여서 재미있었다.

함께 나비모양대로 꽃을 심어서 예쁘게 꾸민 후에 푯말을 적어서 놓으니 우리의 텃밭이 생긴 것 마냥 예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생겼다.

꽃이 별로 없어서 많이 심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처음 심어본 만큼 색다른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