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도로에 있는 곳에 꽃을 심으니 주변이 훨씬 예뻐진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꽃을 함께 심어서 더 기분이 좋았고

다른 사람들도 이 꽃들을 보고 즐거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보람찬 기분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