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에 해서 별로 덥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제 손으로 직접 여의도 한 가운데를 꾸민거 같아 뿌듯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내년 식목일이 되면 직접 나무를 심을 생각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