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토요일 아침 여의도공원에 가 꽃을 심게 되어 정말 뜻깊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더위에 꽃심는 동안 지쳤었지만 저만의 꽃밭을 만들었다는 것에 힘이 되었습니다.

꽃심는 프로그램은 이번에 처음알게 되었고 처음 신청해서 참여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극티켓도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 잘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