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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정말 뜻깊은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

여의도에서 꽃을 심었는데요, 장소도 집에서 가까웠고, 평소 해보고 싶었던 터라 포스터를 보자마자 

바로 신청했습니다. 꽃을 심는 것도 전혀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고, 주최측에서 물과 음료수를 제공해주셔서

더운 날씨였음에도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한 송이 한 송이 심다보니 총 15송이정도를 심었는데 더 심을 수 있는 꽃이 없어서 아쉬울정도였습니다.

꽃을 심은 후에 작은 팻말에 이 꽃이 제가 심은 꽃이라는 표시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꽃을 심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았는데 티셔츠, 연극티켓까지 주셔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친구와 재밌게 관람하겠습니다^^)

행사 끝나자마자 친구들한테 다음에 트리플랜팅 봉사활동 꼭 하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나무와 꽃을 심음으로써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자 노력하는 크리노베이션링크 주최측에게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