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로 친구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갔다왔다.

 

봉사활동으로 꽃을 심었는데 생전 처음 심어보아서 더욱 더 뜻 깊었다.

 

친구들과 우리들만의 표식을 만들기 위해 꽃모양을 별 모양으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날도 덥고 별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서 힘들었지만 , 친구들과 함께하고 점점 모양이 나와서

 

나중에는 봉사하시는 분들도 우리들 꽃 모양이 예쁘시다고 칭찬해주셔서 매우 자부심이 생겼다.

 

이러한 봉사활동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에게 한번 쯤은 참석해보라고 권유해보고 싶다.

 

마침 8월달에도 기회가 있다고 하니 친구들과 이런 추억도 쌓고 대학로 티켓도 얻을 수 있다니 좋은 기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