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업이란 카페에서 대외봉사활동을 찾던 중

그린퓨처데이 트리플랜팅이란

자원봉사활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의도 중심에 내 이름의 꽃을 심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의미있게 느껴졌고 좋은 경험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심은 꽃들은 메리골드와 사루비아라는 예쁜 꽃이었습니다.

스태프분께 팻말도 받아 전날 생각했던 문구를 적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꽃심기에 흥미를 느꼈으며

집앞 화단에도 다양한 꽃을 심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사랑과 관련된 봉사이나

대외활동에 많이 참여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