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서

하나하나 꽃을 심고, 웃고, 사진찍는 모습이 너무 즐거웠던 봉사활동이었습니다.

트리플랜팅 그린퓨처데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서울 그리고 더 나아가 다른 지역에서도 봉사활동이 생기고, 더 푸른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