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미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은 토요일이었습니다.

마음도 뿌듯하고, 서울에 작은 꽃밭 하나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의미도 있고,

날씨는 조금 더웠지만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트리플랜팅 그린퓨처데이 계속해서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